[Avada-html_Q&A] : Part 1-HTML 코드는 왜 복잡해 보일까?
Avada 홈페이지 핵심 블로그 제작 노트 AVADA HOME LEARNING · PART 01 HTML 코드는 왜 복잡해 보일까? 처음 배우는 사람의 질문으로 시작하는 워드프레스 Avada 홈페이지 학습 기록 이 글의 출발점은 아주 단순합니다. 홈페이지를 꾸미려고 코드를 열어 보았는데, 영어와 기호가 너무 많아 겁이 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Avada에서 쓰는 HTML은 모든 것을 외울 필요가 없습니다. 필요한 부분을 골라 복사하고, 글자·색·여백만 바꾸는 방식으로도 충분히 좋은 글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 확인할 세 가지 ① HTML의 역할 글의 뼈대와 모양을 정하는 간단한 표식입니다. ② Avada의 원칙 복잡한 전체 문서가 아니라, 필요한 부분만 붙여넣습니다. ③ 내 [...]
[AI FONT] : 좌표 8개로 다시 배운 「기」의 ‘ㄱ’ – 챗GPT에게 ‘ㄱ’ 실험
AI 70+ 연구원 미래를 준비하자! 설 땅이 없다 AI × KOREAN STENCIL TYPE PROJECT · STAGE 03 좌표 8개로 다시 배운 「기」의 ㄱ AI는 처음에 내가 만든 ㄱ의 구조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했다. 그래서 나는 52×59 모눈 위에 8개의 좌표를 직접 지정하고, 선의 연결 순서와 꺾임점, 가로 엔딩, 원점 복귀까지 하나씩 가르치기 시작했다. 프롤로그 — AI는 처음부터 「ㄱ」을 이해하지 못했다 🤖 첫 번째 생성 실험에서 AI는 한글 글자를 만들어 냈다. 그러나 내가 설계한 「ㄱ」의 구조를 정확하게 재현하지는 못했다. 겉으로는 ㄱ처럼 보였지만 실제 원도와 비교하면 여러 문제가 있었다. 대각선의 시작점과 끝점이 달랐고, [...]
[AI FONT 에피소드] : AI 협업 3가지 교훈 – AI는 왜 거짓말하는 것처럼 보일까?
AI 70+ 연구원 미래를 준비하자! 설 땅이 없다 [AI FONT 에피소드] : AI는 왜 거짓말하는 것처럼 보일까? [ AI 협업 일기] AI 협업 3가지 교훈 A라는 AI는 "자신만만"했고, B라는 AI는 "변명만" 했다. 그리고 나는 그 사이에서 깨달았다. 읽는 시간: 약 7분 한글 폰트 디자이너의 기록 시작은 A AI와의 좌절이었다 나는 한글 폰트를 만든다. 스텐실 제목 폰트. 원도 60자를 직접 디자인하고, AI에게 나머지 2,350자를 생성시키려 했다. 처음 만난 건 A AI였다. "물론이죠! 가능합니다. 60자면 충분합니다. 2~3개월이면 완성될 거예요." 자신만만했다. 나도 기대했다. 결과는? 실패. "AI가 알아서 다 해주겠지"라는 기대는 산산조각 났다. 구체적인 계획도 없이 "해볼게요"만 반복하다 결국 [...]
[AI FONT] : STAGE 01. 60개의 원도, 이제 AI 실험을 시작한다3333
AI 70+ 연구원 미래를 준비하자! 설 땅이 없다 AI × KOREAN STENCIL TYPE PROJECT STAGE 01. 60개의 원도, 이제 AI 실험을 시작한다 60개의 원도에서 시작된 한 사람의 도전. 그리고 한 번의 실패를 경험한 뒤, 다시 AI에게 묻는다. "이번에는 정말 할 수 있겠니?" 프롤로그 — 나는 다시 AI 앞에 앉았다 🤖 이상하게도 새로운 서체를 시작할 때마다 가슴이 설렌다. 하지만 이번에는 설렘만 있는 것이 아니다. 마음 한쪽에는 조심스러운 두려움이 있다. 나는 이미 한 번 경험했다. AI에게 서체 제작을 맡겨보고, 나름대로 열심히 준비하고,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수없이 결과를 수정했다. 그런데 결과는 기대와 달랐다. 처음에는 조금만 더 수정하면 [...]
[AI FONT 에피소드] : 두 AI를 만나 혼란스런 연구원의 좌충우돌 이야기
AI 70+ 연구원 미래를 준비하자! 설 땅이 없다 [AI FONT 에피소드] : 두 AI를 만나 혼란스런 연구원의 좌충우돌 이야기 [학습 가이드] INTELLIGENT CHARACTER SYNTHESIS & SKELETON MAPPING 어이~ 너, 아까 그 AI 맞아? 60개의 원도를 들고 AI 세상에 들어간 한글 스텐실 연구원의 좌충우돌 이야기 프롤로그 — "너, 내가 누군지 알지?" 연구원은 오늘도 컴퓨터 앞에 앉았다. 화면 속에는 늘 그렇듯 AI가 있었다. 연구원은 AI에게 물었다. "어이~ 너, 내가 누군지 알지?" AI가 대답했다. "물론입니다, 연구원님." "그래? 그럼 내가 지금 만들고 있는 한글 스텐실 서체 원도가 몇 개지?" AI는 잠시 생각하는 듯하더니 자신 있게 말했다. "52개입니다." "뭐라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