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ada] 글자크기 조절-제목 파란색줄-원본잘보관할것
파란색 줄긋기 홈페이지 본문 글자 크기가 전체적으로 너무 작다. 이것은 어디에서 폰트 크기를 조절하는지 도무지 감을 잡을 수 없다. 명령어를 입력하는지, 아니면 플로그인을 사용해야 하는지 궁금하다. 인터넷을 뒤적여도 뽀족한 답도 없다. 그런데 Avada 테마에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주는 옵션이 있다. 바로 대시보드 Avada Option> Typography 기능입니다. 여기에 가서 Body Typography> 에 들어가니 폰트사이즈가 15px로 설정되어 있다. 그래서 16px로 설정하니 시원하게 활자가 커졌다. 또한 단락의 제목 1,2,3,4,...도 각각 폰트 크기를 단계별로 일정하게 조정서 셋팅하여 글자를 입력해 보니 원하는 글자 크기로 조정이 되었다. 문장을 이동하여 말풍선을 넣는다 "제목 4 글씨체로 사용한다. "제목 5 글씨체는 어떨까? 말풍선에는 굵은 글씨로 쓴다 대충 [...]
육영수 여사 : 캄캄한 밤 수해현장을 찾아가.
이 책은 전 청와대 비서관 김두영씨의 글이다. 가까이서 본 인간 육영수 1968년 여름, 호남은 가뭄으로 허덕이는 대에 서울과 경기지역은 폭우로 인한 수해가 컸다. 집중 호우로 영동지구는 탁류가 바다를 이루었다. 강남지역이 개발되기 전인 지금의 잠원동 일대가 홍수로 고립되고 주민들은 인근 국민학교로 대피했다. 마을 대표 세 사람이 나룻배를 타고 동작동으로 빠져나와 긴급구호를 호소했다. 그날 밤 어둠이 깃든 한강은 여전히 황톳물이 불어나고 있었다. 동네 사람들은 불안한 마음으로 교실 한에 모여 있는 데 물이 차 넘치는 운동장에 어떤 부인이 걸어오고 있는 것이 보였다. 그 부인이 비를 흠뻑 맞은 채 교실에 들어섰다. 대통령 [...]
[Avada-페이지 제목 바] 상단에 밋밋한 페이지 보다 격조높게 이미지 넣기
페이지 제목바 이미지 넣기 [페이지 제목 바]를 활용해 보자 상단에 밋밋한 페이지 보다 이미지 넣으며 격조높게 한층 고급스러 보인다. 방법은 두 가지인데 편집화면에 들어가서 맨 아래 부분에 가면 [페이지 제목 바] 항목이 나오는데 거기에 옵션을 기입해 주면 적용된다. 또 다른 방법은 페이지를 하나 만든다 (철필체) - 페이지 보기 한다. 상단 메뉴 Edit Live 에 들어가서- 철필체 위에 마우스 위치하면 나타나는 (3줄 아이콘) 을 누른다 - 좌측에 [페이지 제목 바]가 나타난다 페이지 제목 바를 쭉 내려가면 [이미지 제목 바 배경]이 나오는데 이미지를 선택하여 넣으면 된다. 옵션을 지정해 준다. 페이지 제목 바 높이=750px, [...]
[Avada-글목록 추가하기 플러그인 설치]
Display Posts : 글 목록 표시 플러그인 글 목록 넣기 홈페이지에 글을 작성하여 카테고리별로 분류하였다. 이렇게 작성한 글을 목록별로 나타낼 경우가 생긴다. 잘 모르지만 워드프레스에는 글 목록을 보여주는 그런 기능이 없는 것 같다. 그래서 검색결과 Display Posts 플러그인을 알게 되었다. 사용법은 그리 어렵지 않다. 정교하게 사용하려면 코딩지식이 필요할 것 같은데 잘 모르기 때문에 깊게 들어 가고 싶지 않다. 간단한 사용방법을 아래와 같이 안내하고 있다. 글 목록을 추가할 페이지에 숏코드를 넣는다 글만 나타낼 때 [displsy-posts] [display-posts categry="아바다 따라하기" posts_per_page="3"] 이미지를 나타내고 싶을 때 [display-posts include_evcerpt="true" image_size="thumbnail"]
■박정희탄생 100돌기념:【박정희서체】는 이렇게 탄생하였다
■ 2017년 박정희탄생 100돌 기념:【박정희서체】탄생. 나는 왜 《박정희서체》를 만들었나? 학장시절 학교 현관문에 들어서면 각종 대회 우수상장과 트로피가 쭉 진열되어 있고 벽에는 박정희 대통령 신년 휘호가 크게 붙어있는 것을 보고 자랐다. 필체는 힘이 넘쳐나 ‘참, 대통령께서는 한문을 잘 쓰시는구나. 나도 나중에 서예를 배우면 저런 필체로 글을 써야지’하고 생각했다. 그런데 한글로 된 휘호를 보면 한문과 너무 대조적이어서 생각이 바뀐다. 어떻게 한글을 저렇게 못 쓰시나. 게다가 단순한 구호 같은 문장인 ‘싸우면서 건설하자’든가 ‘하면 된다’는 글을 볼 때는 적어도 한 나라의 대통령이 쓴 문장이면 좀 더 고상하고 격조 높은 문장을 사용해야지 시중에 아무나 할 수 있는 말을 휘호랍시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