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생각

■박정희탄생 100돌기념:【박정희서체】는 이렇게 탄생하였다

By |2020-07-09|Categories: 박정희탐구|

■  2017년 박정희탄생 100돌 기념:【박정희서체】탄생. 나는 왜 《박정희서체》를 만들었나? 학장시절 학교 현관문에 들어서면 각종 대회 우수상장과 트로피가 쭉 진열되어 있고 벽에는 박정희 대통령 신년 휘호가 크게 붙어있는 것을 보고 자랐다. 필체는 힘이 넘쳐나 ‘참, 대통령께서는 한문을 잘 쓰시는구나. 나도 나중에 서예를 배우면 저런 필체로 글을 써야지’하고 생각했다. 그런데 한글로 된 휘호를 보면 한문과 너무 대조적이어서 생각이 바뀐다. 어떻게 한글을 저렇게 못 쓰시나. 게다가 단순한 구호 같은 문장인 ‘싸우면서 건설하자’든가 ‘하면 된다’는 글을 볼 때는 적어도 한 나라의 대통령이 쓴 문장이면 좀 더 고상하고 격조 높은 문장을 사용해야지 시중에 아무나 할 수 있는 말을 휘호랍시고 [...]

■시(詩), 폰트와 배경 이미지의 조화-나의 개발 서체

By |2017-10-08|Categories: 박정희탐구|

시(詩) 작품 이미지 몇 편을 올립니다. 배경 이미지와 개발 서체가 어떻게 조화되는지 만들어 봅니다. 철필로 만든 폰트, 이름을 뭐라 지을까? ... 00체?      

■한글서체 등록 : 한글마을 소개

By |2017-08-27|Categories: 박정희탐구|

  ● 프로그램등록증 수령 한국저작권위원회에 프로그램등록신청서와 등록명세서를 작성하여 개발한 서체파일을 올리면 늦어도 일주일내 심사를 끝내고 '프로그램등록증'(올해 '저작권등록증'으로 명칭이 바뀠다)을 등기로 받는다. 한글서체를 개발하고 가장 보람있는 때가 「프로그램등록증」을 내손에 쥐는 순간이다. 나의 개발 서체가 컴퓨터프로그램 저작물 응용프로그램으로 당당히 등록되었다는 자부심이 그동안 겪은 피로과 고통을 다 걷어가 버린다. ● 누구나 한글 글꼴 만들어 판다 ● 들어가며 서체회사에서는 개발한 서체를 자체적으로 검수와 평가를 거친 후 가격을 책정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고객에게 홍보하고 판매한다. 그런데  필자와 같은 개인이 서체를 개발했을 경우 이러한 과정과 절차가 없어 여러가지 문제점을 안고 있다. 11,172자를 아무리 철저하게 검토한다고 해도 글자가 누락되거나  타이핑하면 오자로 나타날 수 있고, 내 서체와 유사한 폰트가 [...]

■등사기(謄寫器)와 철필글에 관한 이야기

By |2017-08-26|Categories: 박정희탐구|

[note]● 어린 시절 기억[/note] 시골 가난한 국민학교 (지금은 명칭이 초등학교로 바뀠다)를 졸업하면 부모님을 도와 농사일을 하거나 강가에 나가 조개잡이를 하거나 아니면 타향에 나가 공장에 돈 벌러 나가야 할 처지지만 그래도 부모 덕분에 중학교를 가게 되는 학생들은 방과 후 교실에 남아 과외수업을 할 수가 있었다. 물론 선생님께서는 생활용돈을 벌기위한 수단이기도 했다. 공부가 끝나면 선생님께서 나를 남으라고 하신다. 등사 일을 도와 달라는 것이다. 등사란 기름 먹인 원지를 철판(철필로 원지에 글을 쓰면 철판과 철필이 부딪치는 소리가  '가리가리'하는 소리가 난다. 그래서 일본인은 '가리방'이라고 부른다 )에 올려놓고 철필로 끍어 글씨를 쓴 뒤 이 원지를 등사판에 붙이고나서 시커먼 콜타르 같은 잉크 묻힌 롤러를 [...]

■’박정희 탄생 100돌 기념우표’ 발행 취소

By |2017-07-22|Categories: 박정희탐구|

배은망덕한 민족성, 기념우표 한 장 못 만드나? [관련 보도] 노무현센터는 건립한다는데, 죄송합니다. 너무도 부끄럽습니다. 노무현센터는 건립한다는데, 죄송합니다. 너무도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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