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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ICEBOX TEST · PART 08 · FINAL

🎬 내 목소리로
쇼츠 한 편을 완성하다

Voicebox 테스트를 실제 유튜브 영상 제작으로 마무리한 실전 기록


🎯 테스트의 마지막 목표는 결국 실제 영상 한 편을 만드는 것이었다.

Voicebox를 설치하고 목소리를 복제한 뒤,
0.6B와 1.7B를 비교하고 숫자 발음과 긴 문장까지 여러 번 시험했다.

하지만 테스트 결과가 아무리 좋아도
실제 유튜브 영상에서 사용할 수 없다면 의미가 없다.
그래서 직접 쇼츠 영상 한 편을 완성해 보기로 했다.

🎬 1. 드디어 실제 쇼츠 한 편을 완성했다

박정희 대통령의 군복무 사진을 이용해
실제 유튜브용 쇼츠를 제작했다.

사진과 컬러 복원 자료를 준비하고,
Voicebox에서 내 목소리로 나레이션을 만든 뒤
Filmora에서 사진·음성·자막·배경음악을 하나의 영상으로 편집했다.

🖼️ 사진과 복원 자료 준비
🎙️ Voicebox 나레이션 생성
✂️ Filmora에서 영상·음성 편집
📝 자막 배치
🎵 배경음악 추가
🎞️ MP4 쇼츠 영상 출력

▲ Voicebox 복제 음성과 Filmora를 이용해 완성한 실험용 쇼츠

🎙️ 2. 결국 평소 내 목소리가 가장 좋았다

그동안 만들어 둔 여러 목소리 샘플을 실제 영상에 적용해 비교했다.


✅ 최종 선택


「내목소리_기본_01」

특별히 힘을 주거나 나레이션 느낌을 과장한 목소리보다
평소 내 목소리를 녹음한 기본 샘플이
가장 자연스럽고 실제 영상에도 잘 어울렸다.

앞으로 Voicebox를 사용할 때는
「내목소리_기본_01」을 기본 프로필로 사용하기로 했다.

⚡ 3. 예상과 달리 전체 나레이션을 한 번에 생성했다

앞선 테스트에서는 긴 문장을 생성하면
뒤로 갈수록 목소리 톤과 볼륨이 떨어지는 현상이 나타났다.

그래서 처음에는 안전하게
약 15초씩 나누어 음성을 만들 계획이었다.

⚠️ 처음 예상한 방식

전체 대본

약 15초씩 나누기

여러 개의 음성 파일 생성

Filmora에서 다시 연결

그런데 실제 쇼츠에서는 전체 나레이션을
한꺼번에 생성해도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됐다.

✅ 실제 제작에서 사용한 방식

전체 나레이션을 Voicebox에서 한 번에 생성한다.

Filmora로 가져간다.

장면과 사진 길이에 맞게 필요한 부분을 자른다.

여러 개의 음성 파일을 따로 관리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작업 과정도 훨씬 단순해졌다.

⭐ 4. 같은 내용은 두 번 생성해서 골랐다

Voicebox 테스트에서 이미 확인했듯이
같은 목소리와 같은 문장을 사용해도
결과가 항상 완전히 똑같지는 않았다.

억양, 첫 음량, 말의 속도,
문장 끝의 높낮이에 미세한 차이가 생겼다.

실제 사용 방법

1회 생성 → 들어본다.
2회 생성 → 다시 들어본다.

두 결과 가운데
내 목소리에 더 가깝고 자연스러운 음성을 선택한다.

여러 번 무한정 생성할 필요는 없었다.
이번 작업에서는 두 번 정도 비교하는 방식
시간과 품질을 함께 생각했을 때 적당했다.

✂️ 5. Voicebox는 음성을 만들고, Filmora는 영상을 완성했다

Voicebox에서 좋은 나레이션을 선택한 뒤
실제 영상 작업은 Filmora에서 진행했다.


🎬 실제 작업 흐름

① 사진과 영상 자료를 준비한다.

② 나레이션 대본을 작성한다.

③ Voicebox에서 「내목소리_기본_01」을 선택한다.

④ 전체 나레이션을 두 번 생성한다.

⑤ 더 자연스러운 음성을 선택한다.

⑥ Filmora에서 장면에 맞게 음성을 자른다.

⑦ 사진·영상·자막·배경음악을 배치한다.

⑧ MP4 영상으로 출력한다.

🔍 6. 테스트 때 예상했던 방법도 실제 제작에서는 바뀌었다

앞선 PART에서는 긴 음성의 톤 저하 문제 때문에
여러 가지 방법을 시험했다.

하지만 실제 쇼츠를 완성해 보니
모든 상황에서 복잡한 규칙을 적용할 필요는 없었다.

테스트 단계

긴 문장은 짧게 나누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했다.
15초 정도씩 생성하는 방법도 검토했다.

실제 제작 후

쇼츠 전체 나레이션을 먼저 한 번에 생성한다.
결과가 안정적이면 그대로 사용한다.
문제가 있는 부분만 다시 생성하거나 편집한다.

결국 무조건 잘게 나누는 것보다
먼저 전체를 생성해 보고 판단하는 방식

실제 작업에서는 더 빠르고 편리했다.

🎯 7. Voicebox를 실제로 써 본 최종 결론


테스트 단계에서의 만족도는 약 70%였다.

발음이 가끔 달라지고,
첫마디가 크게 시작되거나
뒤로 갈수록 톤이 떨어지는 문제도 경험했다.

그러나 실제 쇼츠에서는
좋은 결과를 골라 사용하고 Filmora에서 편집하니
실제 제작에 충분히 활용할 수 있었다.

Voicebox가 모든 문장을 한 번에 완벽하게 만들어 주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내 목소리를 복제하고,
결과를 비교해 좋은 음성을 고른 뒤,
영상 편집 프로그램에서 다듬는 방식이라면
유튜브 나레이션 제작에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 앞으로 사용할 Voicebox 기본 규칙

🎙️ 기본 목소리는 「내목소리_기본_01」을 사용한다.

📝 쇼츠 전체 나레이션을 먼저 한 번에 입력한다.

⭐ 같은 내용은 두 번 정도 생성해 비교한다.

👂 가장 자연스럽고 안정적인 음성을 선택한다.

✂️ 필요한 구간은 Filmora에서 자르고 조정한다.

⚠️ 발음이나 톤이 이상한 부분만 다시 생성한다.

📖 다음에는 더 긴 목소리 작업에도 도전해 본다

이번 경험으로 짧은 유튜브 나레이션에서는
Voicebox를 실제로 활용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했다.

앞으로는 오래전부터 생각해 온
「금강경 한글 독송」처럼
훨씬 긴 음성 작업에도 내 목소리 복제 기술을 활용해 보고 싶다.

다만 쇼츠와 긴 독송은 조건이 다르다.

이번에 얻은 기본 목소리와 제작 방법을 출발점으로 삼고,
긴 음성은 별도의 방법으로 다시 시험해 볼 예정이다.

✅ 완료
VOICEBOX TEST · PART 01~08 완결
설치와 목소리 복제부터 모델 비교, 한국어 발음,
장문 나레이션 테스트를 거쳐 실제 쇼츠 한 편까지 완성했다.

이제 Voicebox는 더 이상 시험용 프로그램이 아니라
필요할 때 실제 유튜브 제작에 활용할 수 있는 도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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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ICEBOX · PART 08 · FINAL

내 목소리로
쇼츠 한 편을 완성하다

실제 영상 제작으로 확인한 Voicebox 활용법과 최종 결론

Voicebox를 설치하고, GPU를 연결하고, 여러 목소리를 시험하는 데서
끝낼 수는 없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음성이
실제 유튜브 영상 제작에 사용할 수 있는가였다.

그래서 박정희 대통령의 군복무 사진을 이용해 직접 쇼츠 영상 한 편을
완성했다. 이번 PART 08은 그 제작 결과와 Voicebox의 실제 사용 경험을
정리하는 Voicebox 연재의 완결편이다. 🎙️

01.
실제 쇼츠 영상 한 편을 완성했다 🎬

흑백 군복무 사진과 컬러 복원 사진을 준비하고, Voicebox로 내레이션을
만든 뒤 Filmora에서 사진·음성·자막·배경음악을 편집했다.
여러 차례의 시험이 마침내 하나의 MP4 결과물로 이어졌다.

▲ Voicebox 복제 음성과 Filmora를 이용해 완성한 실험용 쇼츠

🖼️

사진 준비

박정희 대통령의 군복무 사진 3장과 컬러 복원 자료를 선정했다.

🎙️

음성 생성

Voicebox에서 평소 목소리를 복제해 전체 나레이션을 만들었다.

✂️

영상 편집

Filmora에서 음성을 자르고 사진·자막·음악과 함께 편집했다.

02.
가장 자연스러운 목소리를 찾았다

1

기본 목소리가 가장 좋았다

만들어 둔 샘플 목소리를 모두 시험해 본 결과,
「내목소리_기본_01」,
즉 평소 내 목소리가 가장 자연스럽고 안정적이었다.

특별히 힘을 주거나 억양을 과장한 목소리보다 평소 말하는 목소리가
실제 영상의 나레이션에도 가장 잘 어울렸다. 앞으로 Voicebox 작업에서는
이 샘플을 기본으로 선택하기로 했다.

03.
15초씩 나누지 않고 한 번에 생성했다

⚠️ 처음에 걱정했던 문제
긴 문장을 생성하면 뒤로 갈수록 목소리의 볼륨이 낮아지는 현상이 있었다.
이를 막기 위해 나레이션을 15초 단위로 나누어 생성할 생각이었다.
✅ 실제 쇼츠에서 확인한 해결 방법
이번에는 쇼츠 전체 나레이션을 한꺼번에 생성했다. 그 결과 목소리의
볼륨과 음색이 끝까지 비교적 잘 유지됐다. 짧게 나누어 여러 파일을
만들 필요가 없었다.
2

전체 음성을 만든 뒤 Filmora에서 자른다

Voicebox에서는 전체 내용을 한 번에 생성하고, Filmora 편집 단계에서
사진과 장면에 맞게 필요한 부분을 잘라 배치했다.

이 방법은 음성 파일 수를 줄이고 편집 과정도 단순하게 만들었다.
이번 쇼츠 제작에서는 이 방식이 정확히 적중했다. ⚡

04.
같은 내용은 두 번 생성해서 골랐다

3

한 번의 결과만 믿지 않았다

같은 내용을 샘플 목소리별로 각각 두 번씩 생성했다. 같은 목소리와
같은 문장이라도 억양, 속도, 첫 음량, 문장 끝의 높이가 조금씩 달랐다.

두 결과를 직접 들어 본 뒤 더 자연스럽고 안정적인 음성을 골라
영상에 사용했다. Voicebox를 사용할 때는
한 번 생성하고 끝내기보다 두 번 만들어 비교하는 방식
효과적이었다.

05.
앞으로 사용할 작업 방식

1
「내목소리_기본_01」을 선택한다.
평소 목소리에 가장 가까운 기본 샘플을 우선 사용한다.
2
전체 나레이션을 한 번에 입력한다.
쇼츠 분량은 처음부터 15초 단위로 잘게 나누지 않는다.
3
같은 내용을 두 번 생성한다.
억양과 볼륨을 비교하여 더 좋은 음성을 선택한다.
4
Filmora에서 필요한 구간을 자른다.
사진과 자막의 길이에 맞추어 음성을 나누고 배치한다.
5
MP4 영상으로 출력한다.
시험을 실제 결과물 한 편으로 끝낸다.

06.
Voicebox 실전 사용의 최종 결론

🎯 무료 기능으로도 내 목소리 영상을 만들 수 있다

이제 Voicebox의 무료 기능을 이용해 내 목소리와 비슷한 나레이션을
만들고, 이를 실제 유튜브 영상에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어떤 샘플을 선택해야 하는지 알았고, 음성을 어떻게 생성하고
골라야 하는지도 확인했다. 무엇보다 시험 파일에 머물지 않고
실제 쇼츠 영상 한 편을 완성했다는 점이 가장 큰 성과다.

Voicebox는 모든 문장을 항상 완벽하게 읽어 주는 도구는 아니다.
그러나 결과를 두 번 생성해 비교하고 Filmora에서 필요한 부분을
편집하면 충분히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다.

07.
다음 목표는 「금강경 한글 독송」

📖 오래 미뤄 둔 목소리 작업을 향하여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언젠가 오래전부터 바라왔던
「금강경 한글 독송」에도 내 목소리 복제 음성을 활용할 계획이다.

다만 쇼츠보다 훨씬 긴 독송은 별도의 시험이 필요하다.
이번에 확정한 기본 목소리와 음성 생성 방법을 출발점으로 삼아,
서두르지 않고 차근차근 준비할 것이다.

✅ 완료

VOICEBOX PART 01~08 완결

설치, GPU 연결, 목소리 생성, 오류 해결, 샘플 비교,
실제 쇼츠 제작까지 모든 과정을 마쳤다.
Voicebox 연구는 여기서 끝내고, 이제 필요한 작업에 실제로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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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ICEBOX TEST · PART 02

내 목소리 복제
0.6B와 1.7B 비교

같은 문장, 같은 조건으로 반복 생성해 직접 비교해 보았다.


어느 모델이 내 목소리를 더 자연스럽게 만들어 줄까?

Voicebox에는 Qwen3-TTS 0.6B와 1.7B 모델이 있다.
이름만 보고 판단하지 않고,
실제로 같은 문장을 여러 번 생성해 직접 들어보기로 했다.

같은 조건으로 비교했다

두 모델을 공정하게 비교하기 위해 조건은 모두 같게 했다.

목소리 프로필 : 같은 원본 사용
언어 : Korean
문장 : 동일한 문장 사용
효과 : No effects
반복 횟수 : 각 모델 여러 번 생성

가장 내 목소리에 가깝고 자연스러운 결과에는
★ 표시를 해 두었다.

먼저 0.6B를 테스트했다

같은 문장을 여러 번 생성해 들어보니,
목소리 자체는 분명히 내 목소리와 비슷했다.
하지만 매번 억양과 소리 높낮이가 조금씩 달랐다.

0.6B에서 느낀 점

① 내 목소리와 비슷하게 들린다.
② 같은 문장인데도 억양이 조금씩 달라진다.
③ 음성의 높낮이도 매번 미세하게 차이가 난다.
④ 긴 문장에서는 뒤로 갈수록 톤이 낮아지는 경우가 있었다.
⑤ 숫자나 연도 발음에서 문제가 나타나기도 했다.

Voicebox 0.6B 음성 테스트 결과

같은 문장을 반복 생성하고 가장 좋은 결과에 ★ 표시를 했다.

같은 조건으로 1.7B도 테스트했다

1.7B 역시 같은 문장과 같은 설정으로 여러 번 생성했다.
여기에서도 결과마다 아주 미세한 차이는 있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는 0.6B보다
내 목소리와 더 자연스럽게 닮아 있고,
한국어 발음도 안정적
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1.7B에서 느낀 점

① 내 목소리와 더 자연스럽게 비슷하다.
② 같은 문장을 반복해도 차이는 매우 미세했다.
③ 숫자와 연도 발음이 0.6B보다 안정적이었다.
④ 문장 끝으로 갈수록 톤이 낮아지는 현상은 여전히 있었다.
⑤ 생성 시간은 0.6B와 큰 차이가 없었다.

Voicebox 1.7B 음성 테스트 결과

1.7B 역시 반복 생성 후 가장 자연스러운 음성에 ★ 표시를 했다.

생성 시간은 예상과 달랐다

0.6B는 작은 모델이고 1.7B는 더 큰 모델이기 때문에
처음에는 0.6B가 훨씬 빠를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실제 테스트에서는
두 모델의 생성 시간 차이가 거의 느껴지지 않았다.

또한 같은 작업을 반복할수록 생성 속도는 점점 빨라졌다.
내가 사용하는 Windows PC에 NVIDIA 그래픽카드가 있다는 점도
이 부분에서 도움이 된 것으로 보인다.

현재까지는 1.7B가 더 좋았다

0.6B
목소리 복제는 가능하지만,
숫자 발음과 자연스러움에서 아쉬움이 있었다.

1.7B
내 목소리와 더 자연스럽게 닮았고,
한국어 발음도 비교적 안정적이었다.

생성 시간
실제 사용에서는 두 모델의 차이가 거의 느껴지지 않았다.

따라서 현재 단계에서는
1.7B를 중심으로 다음 테스트를 계속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 테스트에서 발견한 중요한 점

같은 문장과 같은 목소리를 사용해도
AI가 생성하는 억양과 높낮이는 매번 완전히 같지 않았다.

그래서 실제 나레이션을 만들 때는
한 번만 생성하고 끝내기보다
2~3번 생성해서 가장 자연스러운 결과를 고르는 방식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NEXT · PART 03
한국어 발음과 숫자 읽기 테스트
1960년대, 1961년, 경제개발 5개년 계획처럼
실제 역사 나레이션에서 자주 사용하는 숫자와 고유명사를
Voicebox가 어떻게 읽는지 확인해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