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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의 단결, 힘의 집중, 그것은 정녕 민족중흥의 성패를 좌우하는 열쇠이다. 우리의 당면과제인 자립경제와 자주국방을 이룩하는 것도 민족의 단결이며, 민족의 염원인 국토통일을 성취하는 것도 우리의 단결된 힘이다.

– 1970. 8. 15 광복절 경축사에서 –

 
제는 우리의 힘, 즉 국력에 달려 있는 것이다. 국력이 약하면 나라가 기울고, 나라가 일어서려면 국력을 길러야 한다는 것은 흥망성쇠의 기복이 무상했던 인류역사의 산 교훈이다.

– 1970. 8. 15 광복절 경축사에서 –

 
한공산집단이 지금과 같은 침략적이며 도전적인 행위를 계속하고 있는 한, 그들이 무슨 소리를 하든 그것은 가면이요, 위장이요, 기만이라고밖에 볼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긴장상태의 완화없이는 평화적 방법에 의한 통일에의 접근은 불가능한 것이므로, 무엇보다도 먼저 이를 보장하는 북한공산집단의 명확한 태도표시와 그 실천이 선행되어야 하겠다는 것이다.

– 1970. 8. 15 광복절 경축사에서 –

1953년 휴전후로도 그들은 한반도 적화야욕을 버리지 않고 1.21 청와대 피격기도사건, 미함정 푸에블로호 납치사건, 울진 삼척 무장공비 대량 침투사건, 대한항공여객기 납북사건 등 헤아릴 수 없이 많은 각종 대남무력도발 행위를 자행하여 왔습니다.

– 1974. 6. 23 6.23평화통일외교정책선언 1주년 담화문에서 –

 
상한 시대를 사는 국민은 비상한 결의와 각오를 가져야만 난국을 타개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자기 스스로의 힘으로 시련을 극복한 국민이야말로 무한히 발전해 나갈 수 있는 위대한 국민인 것이다.

– 1974. 3. 1 삼일절 기념사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