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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a6Nqk7WOlg

[박정희어록시리즈_001]

1  리는 기적이라는 것을 믿지 않는다. 땀 흘려 일하면 일한 만큼의 댓가와 보상이 있다는 것을 믿을 뿐이다.

1977년 1월 12일 연두 기자회견에서

2  중단하는 자는 승리하지 못하며, 승리하는 자는 중단하지 않는다.

1966년 대통령 연두교시에서

3 리의 후손들이 오늘에 사는 우리 세대가 그들을 위해 무엇을 했고 어떠한 일을 했느냐고 물을 때 우리는 서슴치않고 조국근대화의 신앙을 가지고 일하고 또 일했다고 떳떳하게 대답할 수 있게 합시다.

1967. 1. 17



4  는 스스로 내 손에 삽과 괭이를 들것이며, 증산과 검약에 앞장서겠다.

1964년 대통령 연두교시에서

5  치란 별것이 아니다. 떠들고 싸우고 영좌에 앉아 족보에 벼슬의 이름을 남기는 것이 아니고, 봉사하는 기간 중에 땀 흘리고, 단 한 푼의 돈이라도 많이 벌어들이고, 잘 입히고 잘 먹게 하는 것 이외 아무것도 아니다.

‘국가와 혁명과 나’ 본문 중에서

6  마을운동은 반드시 농민들의 자발적인 운동으로 계도되어야 한다. 스스로 부락민 마음속에서 우러난 자발적 운동이 돼야 성공한다. 관에서 이것 하라 저것 하라 강요해서하는 사업은 성공 못한다.

4. 26 광주 새마을소득경진대회에서

7  사는 되풀이된다는 말이 있지만 지금의 우리나라 형편과 여러 가지 사정은 임진왜란 때와 비슷한 점이 많습니다. 우리를 노리는 침략자가 지척에 도사리고 있는 중차대한 판국에도 사사로운 당리당략에 사로잡혀 국가의 존망을 좌우할 국방문제에 대해서 경망한 소리를 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크게 염려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4. 13 칠백의총 보수정화 준공식 치사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