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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OiQDu1XlZhs[박정희어록시리즈_002]  

  1. 경제가 커지고 국방장비가 현대화되는 것만이 국력이 아니라 정부나 공무원이 일반국민으로부터 절대적인 신뢰를 받는 것도 국력임을 공무원들은 확실히 인식해야한다.— 1977년 1월 22일 재무부 연두순시에서

 

  1. 지금 우리 앞에 새로운 역사의 여명이 밝아오고 있다. 그것은 빈곤 아닌 번영의 역사이며, 의타아닌 자립의 역사이며, 분단 아닌 통일의 역사이다. 그것은 정녕 중흥이 약동하는 전진의 역사이다.— 제 300주년 개천절 경축사에서

 

  1. 우리의 적은 빈곤과 부정부패와 공산주의이다. 이것이 곧 우리의 3대 공적인 것이다. 빈곤은 생존을 부정할 뿐 아니라, 인간의 천부적인 개성을 억압하고, 정직과 성실과 창의력을 말살하는 것이며, 부정부패는 인간의 양심과 친화력을 마비 저해하는 것이며, 공산주의는 우리의 자유와 인권과 양심을 파괴하기 때문이다.— 제 6대 대통령 취임사에서

 

  1. 공단 안에서 일하는 연소근로자들은 화려한 오락시설보다는 야간중학이라도 있어 열심히 배워서 중학 졸업자격을 얻는 것이 절실한 소망일 것이므로 이런 문제부터 먼저 해결해 주도록 해야 한다.— 1976. 7. 23 정부 여당 연석회의에서

 

  1. ‘내가 이 나라의 주인이다’고 하는 정신, 주인의식을 우리는 가져야 되겠다하는 것입니다. 주인의식이 강할수록 국가에 대한 책임감도 강해지고 역사와 후손에 대한 책임감도 강해지고 국가에 대한 봉사정신도 강해집니다. 이러한 정신이 강해짐으로써 우리 모두의 총화단결도 잘 된다고 봅니다.— 1971. 4. 13 칠백의총 보수정화 준공식 치사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