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dPress-플러그인]■요스트 글 복제

1월 14th, 2021|Avada|

페이지, 포스트 복제하는데 너무 유익한 필수 플러그인 : <요스트 글 복제> 추천 플러그인 새로 추가 홈페이지를 재정비하였다. 먼저 전체 메뉴를 배치하고 페이지를 만들어야 하는데 매번 페이지를 만들기 보다는 한 페이지를 만들어 놓고 그것을 복제하여 다음 페이지를

박정희를 존경한 일본 육사 동기생 호리구치씨의 증언2

1월 14th, 2021|박정희 어록, 박정희 휘호, 박정희탐구|

그는 일본에서 양어장사업을 하고 있었다. 일본인 증언 : 박정희와 일본 육사 동기생 박정희 대통령에 관해 증언하다. "한국인이 박정희를 만난 것은 신의 축복이다. " 박정희가 일본을 방문했을 때 동기생들이 모였다. <출처>

혁명완수 휘호

1월 14th, 2021|박정희 어록, 박정희 휘호, 박정희탐구|

한국민족은 어떤 상황에서도 절망은 금물이다. 발전은 우연적인 것이 아니라 필연성에 근거한다. 1961년 5월 16일 새벽, 혁명의 종소리가 한국역사의 새로운 장을 알려 주었다. 박정희 대통령의 휘호 제목5-우리들의 조국은 우리들의 단결과인내와 용기와 전진을 요구하고 있다.  ...조속히

[Avada] 글자크기 얼마로 할까?

1월 14th, 2021|Avada, WordPress|

글을 쓸 때 편집기에 단락이 나오고 아래에 제목 1~6까지 크기별로 나온다. 제목1~6을 크기별로 선택하여 입력하면 편차가 너무 커서 홈페이지 전체 글씨가 균형이 심하다. 그래서 제목1부터 제목6까지 크기를 순차적으로 일률적으로 조절하는 법을 알아보겠다. 글 편집기의 단락, 제목1,2,3,4,5,6

육영수 여사 : 캄캄한 밤 수해현장을 찾아가.

12월 31st, 2020|박정희탐구, 육영수 여사|

이 책은 전 청와대 비서관 김두영씨의 글이다. 가까이서 본 인간 육영수 1968년 여름, 호남은 가뭄으로 허덕이는 대에 서울과 경기지역은 폭우로 인한 수해가 컸다. 집중 호우로 영동지구는 탁류가 바다를 이루었다. 강남지역이 개발되기 전인 지금의 잠원동

[Avada-글목록 추가하기 플러그인 설치]

12월 12th, 2020|WordPress|

Display Posts : 글 목록 표시 플러그인 글 목록 넣기 홈페이지에 글을 작성하여 카테고리별로 분류하였다. 이렇게 작성한 글을 목록별로 나타낼 경우가 생긴다. 잘 모르지만 워드프레스에는 글 목록을 보여주는 그런 기능이 없는 것 같다. 그래서

■박정희탄생 100돌기념:【박정희서체】는 이렇게 탄생하였다

7월 9th, 2020|Life, 박정희탐구, 한글서체 관련|

■  2017년 박정희탄생 100돌 기념:【박정희서체】탄생. 나는 왜 《박정희서체》를 만들었나? 학장시절 학교 현관문에 들어서면 각종 대회 우수상장과 트로피가 쭉 진열되어 있고 벽에는 박정희 대통령 신년 휘호가 크게 붙어있는 것을 보고 자랐다. 필체는 힘이 넘쳐나 ‘참, 대통령께서는

■박대통령 캐릭터와 국민교육헌장 디자인

10월 5th, 2019|박정희탐구, 한글서체 관련|

1968년 12월 5일 박정희 대통령이 발표한 <국민교육헌장> 전문이다. 박정희 시대를 살아왔던 필자의 세대는 저마다 <국민교육헌장>에 대한 아련한 추억을 갖고 있다. 수업시간에 쓰고, 또 쓰고..., 줄줄 외웠던 기억때문에 어떤 이는 안 좋은 기억도 남겠지만, 내겐 소중한 시간으로 기록된다. 세월이 흘러도 입가에서, "우리는

■한글서체 등록 : 『한글마을』 소개

8월 27th, 2017|Life, 뉴스보도-시사, 한글서체 관련|

  [note]● 프로그램등록증 수령 [/note] 한국저작권위원회에 프로그램등록신청서와 등록명세서를 작성하여 개발한 서체파일을 올리면 늦어도 일주일내 심사를 끝내고 '프로그램등록증'(올해 '저작권등록증'으로 명칭이 바뀠다)을 등기로 받는다.   한글서체를 개발하고 가장 보람있는 때가 「프로그램등록증」을 내손에 쥐는 순간이다. 나의 개발 서체가 컴퓨터프로그램 저작물 응용프로그램으로 당당히 등록되었다는 자부심이

■등사기(謄寫器)와 철필글에 관한 이야기

8월 26th, 2017|Life, 한글서체 관련|

  [note]● 어린 시절 기억[/note] 시골 가난한 국민학교 (지금은 명칭이 초등학교로 바뀠다)를 졸업하면 부모님을 도와 농사일을 하거나 강가에 나가 조개잡이를 하거나 아니면 타향에 나가 공장에 돈 벌러 나가야 할 처지지만 그래도 부모 덕분에 중학교를 가게 되는 학생들은 방과 후 교실에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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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전 국토는 박정희기념관

그의 숨결이닿지않는 곳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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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대통령과 그래픽 서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