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영수 여사 : 캄캄한 밤 수해현장을 찾아가.

이 책은 전 청와대 비서관 김두영씨의 글이다. 가까이서 본 인간 육영수 1968년 여름, 호남은 가뭄으로 허덕이는 대에 서울과 경기지역은 폭우로 인한 수해가 컸다. 집중 호우로 영동지구는 탁류가 바다를 이루었다. 강남지역이 개발되기 전인 지금의 잠원동 일대가 홍수로 고립되고 주민들은 인근 국민학교로 대피했다. 마을 대표 세 사람이 나룻배를 타고 동작동으로

By |2021-01-14T11:45:57+09:0012월 31st, 2020|Categories: 박정희탐구, 육영수 여사|0 댓글

[박정희서체]♣박정희 대통령 시(詩) 한 편

박정희 대통령은 다양한 재능을 가졌다. 대구사범 시절 밴드부 나팔수 였는가 하면, 축구선수였고 단거리 선수였다. 서예에서도 늘 입상할 정도의 수준이었으며, 재직시 조국근대화의 현장에서 일가를 이룬 훌륭한 휘호들을 많이 남겼다. '나의 조국, 새마을노래'를 직접 작사 .작곡하여 음악적 감각이 뛰어났을 뿐만 아니라 그림에도 재능이 뛰어나며, 시작(詩作)에도 예술적 감성을 가진 분이시다. 정치, 경제, 문화등  모든 분야에서 '조국근대화'의 주춧돌이 된 그의

By |2021-01-14T03:40:54+09:005월 7th, 2017|Categories: 박정희탐구, 육영수 여사, 한글서체 관련|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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